플래그십
SRE 옵저버빌리티 랩
도구 이전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팀이 매주 같은 리듬으로 신호를 읽고, 장애에 합의된 방식으로 대응하도록 훈련합니다.
모듈
여덟 주의 골격
- 01
관측 지형도
메트릭·로그·트레이스·합성 모니터링의 소유권과 공백을 지도로 그립니다.
- 02
시그널 큐레이션
경보를 비즈니스 영향도 축으로 재배치하고 주간 노이즈 리뷰를 도입합니다.
- 03
SLO 대화법
완벽한 수치보다 제품·지원·인프라가 합의할 수 있는 목표 표현을 연습합니다.
- 04
인시던트 리추얼
선언·역할·외부 커뮤니케이션·종료 기준을 문서와 리허설로 고정합니다.
- 05
런북 최소주의
읽히지 않는 장문 런북을 버리고, 의사결정 분기와 명령 예시를 짧게 남깁니다.
- 06
온콜 인체공학
로테이션, 보상, 에스컬레이션, 야간 피로 지표를 Korea 근무 맥락에 맞게 조정합니다.
- 07
게임데이
실제 장애 시나리오를 주입하고 관찰자 노트로 리추얼 구멍을 드러냅니다.
- 08
정착 스프린트
30일 체크리스트와 오너 지정으로 컨설팅 종료 후에도 루프가 돌게 합니다.
학습 성과
수료 후 팀이 갖게 되는 것
- 우선순위가 적힌 경보 카탈로그
- 인시던트 리추얼 핸드북 v1
- 서비스별 런북 템플릿 세트
- 게임데이 관찰 기록과 개선 백로그
- 온콜 피로·MTTA 추적 스프레드시트
안내 요금
강사
한지훈
전 클라우드 SRE 리드. 결제·물류·헬스케어 도메인에서 관측 플랫폼 이관과 온콜 재설계를 이끌었습니다. 현재 DevOps Monitoring에서 랩 진행과 파트너십 리뷰를 담당합니다.
FAQ
등록 전에 자주 묻는 점
특정 관측 벤더만 지원하나요?
아니요. Prometheus, Datadog, CloudWatch, Grafana Cloud 등 팀이 쓰는 스택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벤더 계정 설정 대행이나 라이선스 구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한국어만 가능한가요?
워크숍은 한국어가 기본입니다. 런북·대시보드 명칭은 영문 병행을 요청하시면 반영합니다.
한계는 무엇인가요?
레거시 시스템이 API·로그를 거의 내보내지 않는 경우, 관측 공백을 완전히 메울 수 없습니다. 그 경우 예외 목록과 수동 점검 리추얼로 위험을 명시하는 선에서 마무리합니다. 또한 24/7 장애 대행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환불이 가능한가요?
환불 정책에 따른 기간·조건이 적용됩니다. 킥오프 이후 부분 환불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모듈 05에서 런북을 반으로 줄인 뒤, 신규 온콜러가 “어디를 봐야 할지” 묻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초반 워크숍 일정은 배포 주간과 겹쳐 조금 버거웠습니다.
★★★★★게임데이 관찰자 노트가 사후 리뷰 품질을 바꿨습니다.